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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·15 18주년 기념식 참석한 김홍업
작성자: 문정왕후 추천: 0건 조회: 380 등록일: 2018-06-15
댓글 :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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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
1011 이희호는 눈물 속에 김대중·김홍일의 한복 수의를 지었다. 문정왕후 0 6868 2016-01-26
1010 “남편이 이학봉의 회유에 굴복했다면 용서할 수 없었을 것” 문정왕후 0 6488 2016-01-19
1009 항쟁 내내 광주 시민들은 “김대중 석방하라” 외쳤다 문정왕후 0 6706 2016-01-11
1008 80년 5월20일 고립무원 ‘광주’는 밤새 공수부대와 싸웠다 문정왕후 0 6719 2016-01-11
1007 “80년 ‘5·17’ 이후 공포의 60일, 머리숱이 한움큼씩 빠졌다” 문정왕후 0 6940 2015-12-28
1006 “그날 밤 ‘김대중이 반항하면 쏘라’는 명령을 받았다고 했어요” 문정왕후 0 6480 2015-12-22
1005 “80년 5월15일 ‘성명’ 초안대로 나갔으면 남편은 아마도…” 문정왕후 0 7214 2015-12-22
1004 김대중 대통령 지역갈등의 직접적 피해 당사자, 동서화합을 위해 노력 문정왕후 0 5861 2015-12-11
1003 “수십년 ‘정치군인’ 세상에서 남편이 살아남은 건 기적” 문정왕후 0 6652 2015-12-07
1002 “우리는 박정희 정권이 암살로 끝난 게 걱정스러웠어요” 문정왕후 0 6387 2015-12-05
1001 김대중이 왜 점점 더 그리운가 문정왕후 0 6442 2015-12-05
1000 “남편의 지지로 김영삼 총재가 뽑히자 나까지 연금당했죠” 문정왕후 0 7059 2015-11-23
999 “추위에 떨고 있을 남편…” 이희호는 냉방서 기도하다 쓰러졌다 문정왕후 0 6950 2015-11-23
998 “어서 돌아오오. 민주회복 어서 오오~” 개사해 부르며 기도 문정왕후 0 6732 2015-11-23
997 김대중이 박정희를 증인 신청하자…“여기에 진짜 대통령이 있군” 문정왕후 0 6400 2015-11-23
996 김영삼 전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. 대표 0 6570 2015-11-22
995 이우정의 목소리는 점점 또랑또랑해졌다 “민주주의 만세!” 문정왕후 0 7085 2015-11-15
994 사법살인 그날, 인혁당 희생자 주검 탈취 현장을 지켜봤다 문정왕후 0 6824 2015-11-15
993 ‘자유언론 농성’ 격려하러 갔으나 가로막혀 메시지만… 문정왕후 0 7900 2015-10-13
992 홍일이 결혼식 날 난데없는 총소리…그게 대통령 부인일 줄이야 문정왕후 0 7504 2015-10-08
991 중정 요원이 방 하나 차지…전화 와도 “잔다” “없다” 끊어버려 문정왕후 0 6743 2015-09-22
990 쇳덩이 매단 바다 위의 김대중 “이렇게 죽는구나” 떨고 있는데… 문정왕후 0 6863 2015-09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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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88 박정희는 김대중을 회유하려 부통령직을 제안했다 문정왕후 0 6840 2015-09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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