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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추천 조회 등록일
1017 최경환, 더민주 이남재ㆍ이형석에 오차 범위 벗어난 1위 조약돌 0 6993 2016-03-10
1016 국민의당 50% 넘어 조약돌 0 6909 2016-03-10
1015 DJ를 키웠던 그 곳 … 복원사업 본격화 조약돌 0 6857 2016-03-07
1014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관련 네티즌 고소 조아 0 6610 2016-03-04
1013 오전 ‘사형’ 오후에 ‘무기’로…지옥과 천당 오간 ‘운명의 날’ 문정왕후 0 6658 2016-02-19
1012 80년 옥중편지 “홍걸아~아버지는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” 문정왕후 0 6977 2016-02-06
1011 이희호는 눈물 속에 김대중·김홍일의 한복 수의를 지었다. 문정왕후 0 7171 2016-01-26
1010 “남편이 이학봉의 회유에 굴복했다면 용서할 수 없었을 것” 문정왕후 0 6805 2016-01-19
1009 항쟁 내내 광주 시민들은 “김대중 석방하라” 외쳤다 문정왕후 0 7019 2016-01-11
1008 80년 5월20일 고립무원 ‘광주’는 밤새 공수부대와 싸웠다 문정왕후 0 7033 2016-01-11
1007 “80년 ‘5·17’ 이후 공포의 60일, 머리숱이 한움큼씩 빠졌다” 문정왕후 0 7215 2015-12-28
1006 “그날 밤 ‘김대중이 반항하면 쏘라’는 명령을 받았다고 했어요” 문정왕후 0 6794 2015-12-22
1005 “80년 5월15일 ‘성명’ 초안대로 나갔으면 남편은 아마도…” 문정왕후 0 7579 2015-12-22
1004 김대중 대통령 지역갈등의 직접적 피해 당사자, 동서화합을 위해 노력 문정왕후 0 6147 2015-12-11
1003 “수십년 ‘정치군인’ 세상에서 남편이 살아남은 건 기적” 문정왕후 0 6977 2015-12-07
1002 “우리는 박정희 정권이 암살로 끝난 게 걱정스러웠어요” 문정왕후 0 6757 2015-12-05
1001 김대중이 왜 점점 더 그리운가 문정왕후 0 6768 2015-12-05
1000 “남편의 지지로 김영삼 총재가 뽑히자 나까지 연금당했죠” 문정왕후 0 7386 2015-11-23
999 “추위에 떨고 있을 남편…” 이희호는 냉방서 기도하다 쓰러졌다 문정왕후 0 7244 2015-11-23
998 “어서 돌아오오. 민주회복 어서 오오~” 개사해 부르며 기도 문정왕후 0 7060 2015-11-23
997 김대중이 박정희를 증인 신청하자…“여기에 진짜 대통령이 있군” 문정왕후 0 6639 2015-11-23
996 김영삼 전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. 대표 0 6786 2015-11-22
995 이우정의 목소리는 점점 또랑또랑해졌다 “민주주의 만세!” 문정왕후 0 7372 2015-11-15
994 사법살인 그날, 인혁당 희생자 주검 탈취 현장을 지켜봤다 문정왕후 0 7071 2015-11-15
993 ‘자유언론 농성’ 격려하러 갔으나 가로막혀 메시지만… 문정왕후 0 8156 2015-10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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