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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삼 전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.
작성자: 대표 추천: 0건 조회: 8364 등록일: 2015-11-22
댓글 :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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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8 80년 5월20일 고립무원 ‘광주’는 밤새 공수부대와 싸웠다 문정왕후 0 8932 2016-01-11
1007 “80년 ‘5·17’ 이후 공포의 60일, 머리숱이 한움큼씩 빠졌다” 문정왕후 0 9144 2015-12-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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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5 “80년 5월15일 ‘성명’ 초안대로 나갔으면 남편은 아마도…” 문정왕후 0 9819 2015-12-22
1004 김대중 대통령 지역갈등의 직접적 피해 당사자, 동서화합을 위해 노력 문정왕후 0 7786 2015-12-11
1003 “수십년 ‘정치군인’ 세상에서 남편이 살아남은 건 기적” 문정왕후 0 8877 2015-12-07
1002 “우리는 박정희 정권이 암살로 끝난 게 걱정스러웠어요” 문정왕후 0 8659 2015-12-05
1001 김대중이 왜 점점 더 그리운가 문정왕후 0 8677 2015-12-05
1000 “남편의 지지로 김영삼 총재가 뽑히자 나까지 연금당했죠” 문정왕후 0 9295 2015-11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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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7 김대중이 박정희를 증인 신청하자…“여기에 진짜 대통령이 있군” 문정왕후 0 8761 2015-11-23
김영삼 전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. 대표 0 8365 2015-11-22
995 이우정의 목소리는 점점 또랑또랑해졌다 “민주주의 만세!” 문정왕후 0 9433 2015-11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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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3 ‘자유언론 농성’ 격려하러 갔으나 가로막혀 메시지만… 문정왕후 0 10068 2015-10-13
992 홍일이 결혼식 날 난데없는 총소리…그게 대통령 부인일 줄이야 문정왕후 0 9836 2015-10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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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90 쇳덩이 매단 바다 위의 김대중 “이렇게 죽는구나” 떨고 있는데… 문정왕후 0 8940 2015-09-19
989 [보도자료] 국민일보 9월 1일자에 대한 김대중평화센터 반론문 문정왕후 0 9062 2015-09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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